Willow Run High School에
방과후 연극반에 Amber라는 여자 아이가 온다.
특수반에 있는 거 같은 아이.
그래서 내가 무시하고 하나님을 원망했다.
"왜 내게는 이런 아이만 주냐고..."
돌이켜 보면 찬양팀을 할 때도
중고등 학생이 있었다.
지금은 ... 준 프로들이 있는데... 오히려 내가 못하네
여하튼 그 아이는 뚱뚱한 몸으로
이렇게 말했다.
배우가 되고 싶다 노래를 배우고 싶다고...
그런데 내가 그 말을 믿지 않았다.
도와줄 맘이 전혀 없었다.
넌 안돼 라고 생각했다.
그저 피자만 주면 될 거 라고 생각했다.
그런데 그게 아니다.
정말 프로 배우가 될 정도의 소스를 주어야 한다.
그렇게 하자.
믿음이 필요하다.
하나님 도우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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