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5월 27일 일요일

기다림

기다린다. 직업이 오기를...
그런데, 내가 가야하나 싶다.
이거 나를 위해 만든 거 같다. 아무도 안봤으면 하는 마음도 든다.
일기를 적는 거구나. 사생활이 공개 되는 거구나.
후후
재미있다.

It just feels like exposing my naked body to the world.
I might be a bad or good actor. Whatever I tells here, somebod would care it.
OK
See you

Tae Hoon

온이와 휘

지난 5월 4일에 온이 생일을 맞이하야 춧불을 켰었습니다.
얼마나 많이 반복해서 했는지, 초가 다 타 버렷을 정도 였습니다.
Posted by Picas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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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나도 시작인가?


처음 블로그를 만들어 봅니다.

부모님들께 우리 사진을 보여 드리기 위해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,

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 그럼 다음에 보자구요